삼돌이용으로 구입을 할지 아니면 플3용으로 구입할지 망설이다가 결국 삼돌이용 피파10을 구입했습니다.(더불어 간만에 라이브 계정도 끊었죠) 온라인 3경기 포함 총 5게임 남짓 해봤는데 역시 기대를 충족시켜줄만한 작품이 나온 느낌입니다. 자세한 건 조금더 해봐야 알겠지만 일단 첫 느낌은 굉장히 부드럽더군요. 뭐 간만에 삼돌이를 켜고 버닝하게 생겼습니다.
루니 표정 참..;;
덧.. 요즘엔 삼돌이 게임을 잘 안해서 아시는 분들이 적겠지만 제 게이머 태그는 grayflowe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