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에 잡스가 터치를 발표했을 때부터 질러야지 하고 생각했던 터치를 드디어... 그간 mp3플레이어가 2대나 있는데 또 살 필요가 있는가와 UMPC와의 갈등을 모두 뿌리치고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감기몰에서 10%할인해준 것도 큰 촉매가 되었구요. 아직은 터치용 보호필름이 나오지 않았지만 제가 배송받을 다음달이 되면 나오리라 생각되기 때문에 할인 받은 돈으로 필름 사면 딱 맞겠습니다. 이번 지름으로 당분간은 근신?해야할듯싶습니다.
피파08의 정발일이 결정됐다고 합니다.(10월 11일) 터치와 비슷한 시기에 받아서 플레이를 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은 헤일로3에 밤잠을 설치고 계시지만 FPS에 쥐약인 저는 피파부터.. 그 후에 헤일로3를 플레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기다려지는 10월이군요.(뭐,, 중간고사 따윈 초월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