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한 주말 저녁에 본 사형수042

by GrayFlower | 2007/11/19 00:17 | Book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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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연호 at 2007/11/19 01:24
심심한 주말밤에 할거리가 생겼네요!!(라기엔 너무 늦은 시간인가...)
Commented by 프리 at 2007/11/19 08:42
근래 본 만화 중에서 인상깊었던 작품 베스트 5내에 드는 만화입니다.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이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다룬 명작이죠. (그...그런 내용이었어?!?!)
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7/11/19 09:20
김연호// 안녕하세요! 늦은밤에 제가 잠을 못이루게 한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프리// 뭐.. 그런 내용인가요?^^;; 어쨌든 오랜만에 본 만화책인데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비컴 at 2007/11/19 11:32
음.. 재미있나보군요.. 나도 슬슬 만화책을 볼때가 되었는데...
요즘 볼만한게 없어서.. 저게 울 동네 책방에 있으려나 몰겠네용..
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7/11/19 13:05
비컴// 저도 얼마만에 보는 만화책인지 모를정도로 오랜만에 봤는데 역시나 추운 겨울에는 최곱니다.^^b
Commented by keropark at 2007/11/30 00:15
좋은 작품이지요. 해피엔딩이 아니라 더 가슴에 와닿는...
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7/12/01 00:43
keropark// 네, 가슴을 꽝하고 쳐서 오랜만에 마음이 떨리게 만들어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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