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단을 주제로한 다큐멘터리영화로 유명한 비상을 봤습니다.(낮에 지상파 M사에서 해주더군요.) 사실 인유라는 팀을 잘몰랐던 터라서 인유에대해서 알고 있는 거라고는 장외룡 감독님뿐이었지만 정말 가슴을 뜨겁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주장인 임중용 선수 멋지네요.)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가장 먼저 보실 영화로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장담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조금 찾아보니
인터넷UCC사이트에 통째로 올라와 있기도 하네요;;
더불어 곧 개막하는 K리그에서 장외룡 감독님이 돌아온 인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