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3용 두 번째 소프트는 언차티드지난주에 언차티드를 구입하고 5월말까지 플레이할 수 있겠다는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5일만에(실제 플레이한 날로만 따지자면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딱 3일만에) 클리어해버렸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계속 영화같구나 싶었는데 플레이 타임도 영화같네요;; 그 3일간도 종일 플레이한 것이 아니라 쉬엄쉬엄 했는데도 이렇게 빨리 클리어할 지는 정말 몰랐네요. GTA4 정발은 나올 생각도 안하고, 그란도 6월 예정이라는 것만, 구입하고 한달도 안되었는데 벌써 할 게임이 없다니 조금 심각하지 않나 싶네요.
유로 2008이 나왔는데 구입해야할지 심히 고민중입니다.
피파 감독 모드나 열심히 해야겠습니다.(아스날로 플레이 중인데 2시즌만에 스쿼드가 우주도 지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