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및 바톤 이어받아서 작성합니다.
사용 중인 기기들 평가..?(※ 게임기는 제외했습니다.; )
1. 휴대폰 - 스카이 IM-240K
올해 3월에 구입했습니다.(관련 포스팅 :
핸드폰 바꿨습니다. IM-240K)
통화량이 많지는 않은데 은근히 휴대폰 욕심이 있어서 자주 바꾸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계속 스카이 계열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저렴한 버스폰으로만 쓰자는 주의여서(아이폰이 국내에 나왔더라면 깨졌을수도..) 역시 저렴하게 구입한 휴대폰 입니다. 레인폰이라는 별칭답게 깔끔한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 지상파 DMB도 나오고 나름 쓸만한데 베터리 용량이 조금 안습이어서 자주 갈아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지요. 최근에는 무료로 풀린 비키니 폰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2. MP3 - 애플 iPOD TOUCH
국내 발매되자마자 구입했으니 작년 9월이 되겠네요. (관련 포스팅 :
드디어... 터치를 질렀습니다.)
사실 음향기기도 적자면 꽤 많은데(입대 전에 듣던 CDP나 MD들도 어딘가에..) 가장 최근에 구입해서 사용중인 것이 터치입니다. 여태까지 써본 포터블 기기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기기이기도 하지요. 전 초기 버전이라 위 사진에 있는 멕그레이시 버전 8G 모델이지만 주로 이북과 음악 용도로만 쓰기에 용량 문제 없이 잘 사용중입니다. 재미 없는 수업 중에 인터넷 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3. 노트북 - 삼성 센스 830
대학 입학하고 기숙사에 살게되면서 누님이 쓰시던 노트북을 물려받았습니다.
출시될 때는 나름 올인원 노트북이어서 괜찮은 사양과 큰 액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들고다닐 수 없는 무게의 압박이 있던 녀석이었습니다. 이미 베터리가 방전된 상태라서 밖에서 쓰는데 애로사항이 많고(안그래도 무거운데 어댑터까지 챙기면 아령 무게라는..)특별히 쓸 일이 없어서 그냥 박스에 모셔둔 상태입니다.
4. 데스크탑
올해 4월에 구입했습니다. (관련 포스팅 :
컴퓨터 조립)
오랜만에 A당으로 맞춘 컴퓨터로 당시에 가격대 성능비 좋기로 소문났던 브리즈번에 최신 보드인 780G보드로 맞췄는데 보드가 초기 불량 제품에 걸리는 바람에 꽤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컴퓨터로 하는 가장 무거운 작업이 터치용 동영상 인코딩이나 HD방송을 보는 정도라서 아직까지는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는 24인치대에서 적당한 가격과 무난한 성능으로 유명한 비티씨
240MDF(S)모델입니다. 컴퓨터 외에 게임기들과의 매칭이 괜찮은 모니터라서 고장만 안난다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정도인가 봅니다. 요즘 포스팅이 뜸했는데 스토리텔러님 덕분에 좋은 포스팅 거리가 생겨서 냉큼 포스팅했습니다.(감사해요~) 이렇게 바톤을 받아서 하는 포스팅은 해본적이 없어서 어떤분께 넘겨드려야할지.. 혹시 이어서 하실분이 계시면 덧글로(소심하다는;;)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