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돌아왔네요. 집나간 탕자처럼 런던에서 방황하더니 결국 집으로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임대가 아니라 완전이적으로 돌아온 것 같은데 아직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팀으로 봤을 땐 셰브첸코 선수 영입으로 이제 포워드진은 한숨 돌린 느낌이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선수의 플레이를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Lucypel// 나이도 있고,, 이제 이전만큼의 출전시간을 보장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밀란에 플러스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맨유도 베르바토프 영입에 성공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남생// ㅋㅋ 9월에 액박 가격 인하 정말로 있을 것 같아요. 남생님 이제야말로 지르실 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