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3 FES 통상판 빅히트지난 여름에 빅히트 버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할까 망설이던 페르소나3 FES를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이미 4편이 한글화되어서 나온 게임인데 이제와서 3편을 구입한 건 너무 늦지 않았나 싶기도한데, 워낙에 괜찮은 게임인데다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하나 소장할 생각으로 구입했습니다. 예전에 구입했던 게이머즈에 공략도 있고하니 페르소나 시리즈는 처음 하는 거지만 게임 진행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네요.(이번달 게이머즈에는 4편 공략이 되어있던데 언젠가 구입할 4편을 위해 구입해야하나 무지 고민중입니다) 거의 1년 정도 먼지만 먹고있던 플스2를 간만에 꺼냈는데 잘 작동하더군요.
FM에서 밀란으로 3시즌 연속 스쿠데토를 땄더니(지난 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더블) 뭔가 의욕이 떨어져서 팀을 바꿔볼까 고민중입니다. 좋아하는 밀란 선수들이 대부분 나이가 많아져서 주전 선수들이 대부분 바뀐 것도 하나의 이유겠구요. 게임 속에서처럼 밀란이 잘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요즘입니다.(전 첫 시즌 웨파컵도 우승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