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와 거상

by GrayFlower | 2009/05/24 18:58 | Gam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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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방 at 2009/05/24 19:01
저는 이 게임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한 때 돈이 없어서 플스를 중고로 처분해서.. 흑흑흑흑흑
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9/05/25 00:10
플스는 구석에 처박혀서 한동안 전혀 쓰질 않았었는데 페르소나 한다고 꺼내뒀었죠.(그래봐야 페르소나 이후로는 계속 먼지만 먹고 있었지만 말이죠^^;) 재미있을 것 같은데 이건뭐 시작도 못해보고..ㅜㅜ
Commented by 남생 at 2009/05/24 22:07
전역후 게임이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그 기어워2도 좀하다가 금새질리고마는 현상태 입니다.
저도 페르소나 할려고 켜봤는데 죽어있더군요.
요즘 빨간색 플스2가 눈에 자주 들어옵니다
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9/05/25 00:11
전역 축하드립니다. 페르소나4도 구입해서 해보고 싶은데 영 기회가 맞질 않네요.^^;
Commented by 비컴 at 2009/06/09 15:19
완다와 거상... 처가에 있는걸.. 낼름 들고 왔습니다...

한 3마린가 4마리 잡고.. 봉인중... 시간나면 나머지도 해야 할텐데...
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9/07/14 01:33
새로 플스를 구해보려는 생각은 잠시 보류중인데(요즘 게임을 거의 못하는지라..) 거상들은 언제 다 잡을지..^^;
Commented by 사람해요 at 2009/08/15 09:35
으어 플스2의 감동을 다시금 느껴보고 싶다!!..만 저는 이제 플스2도 psp도 업ㅂ습니다ㅠ 개인적으로 플2 게임 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절 폐인의 길로 이끌었던 디스가이아와 사무라 히로아키가 참여했다는 도로로 그리고 이코 였습니다. 완다와 거상을 플레이 해보지 못한건 지금도 무척 아쉽네요.
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9/08/16 23:50
사놓고서 정작 플레이하지 못하고 있네요.^^; 이코는 플2 초창기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명작이라고 추천하시더군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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