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달 만에 포스팅을 하게된 내용은 동영상에 등장하는 4번째 블랙라벨 시리즈이자, 2번째 초콜릿 폰이라는데(2번째는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아이폰이 아니라면 이거구나 싶을 정도의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 이 동영상을 처음 보는 순간 아이폰을 보면서 느꼈던 것과-새로운 시대를 열만한 기기라는-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관련 게시물에 달린 덧글 등에서는 아이폰의 UI를 따라했다라거나 하는 이야기들이 있지만 국산 제품이, 간단한 소개 영상만으로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어준 것은 정말 오랜만의 일인지라 기대가 큽니다.(그나저나 엑스페리아 2년 약정은 어쩔..;;)
간간히 들어와서 이웃님들 블로그에 덧글은 남기고 있지만 시즌이 끝난 상황에서 밀란은 이적 시장에서 카카 선수를 판 이후에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상황이라서 딱히 포스팅할 거리가 없기도 했고..(뭐, 이래저래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죠;;) 자유이적으로 미국 대표팀 수비수 오구치 온예우(오니우?) 선수의 영입과 어린 선수들의 이동이 몇 있었습니다만 팬들이 원하던 빅네임의 영입은 없는 상황이죠. 지금으로서는 세비야와 브라질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파비아누 선수의 영입이 가장 가까워 보이는데 구단 홈페이지에 오피셜이 뜬 이후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